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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기업 일본시장 판로 개척 나섰다

pci2017.04.19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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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기업 일본시장 판로 개척 나섰다

동경서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 18일 개최된 일본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서 원주 디카팩 관계자들이 홍보부스에서 일본인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 18일 개최된 일본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서 원주 디카팩 관계자들이 홍보부스에서 일본인들에게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강원도내 수출기업들이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섰다.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는 18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일본 ‘동경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 도내 8개 기업과 함께 참가했다. 참가 기업은 원주 대양의료기(고주파자극기), 디카팩(방수케이스,아쿠아슈즈), 씨엘(플루트,클라리넷 및 기타 악기부품), 엠큐어(의료기기), 케이티씨테크(멀티충전기,차량용 거치대)와 횡성 케이테크전해(친환경 세정제), 춘천 지티엠(베개, 포토앨범), 속초 씨월드(유산균 첨가 부각) 등이다. 이들 기업들은 개막식이 열린 이날 78건의 상담을 했으며 구체적인 계약도 진행됐다. 특히 의료기기, 전자제품, 아이디어 생활용품, 악기부품, 친환경 세정제, 기능성 식품 등 다양한 제품군이 참가,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강원도의 대일 수출은 2012년 3억8000달러를 기록한 후 엔저 영향으로 감소 현상을 보이다 지난해 소폭(3.3%)으로 상승했다.

 

 

2017-04-19(수) 강원도민일보 8면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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