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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국가 1위는 '중국'

pci2017.11.23조회수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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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출국가 1위는 '중국'

화장품 수출 늘면서 美·日 제쳐

 

 

중국이 강원도의 수출국가 1위로 올라섰다.

20일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가 발표한 `10월 강원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중국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3.1% 늘어 2,745만 달러로 올 상반기 최대 수출국이었던 미국(1,872만 달러)과 일본(1,628만 달러)보다 훨씬 많았다. 중국은 화장품(278%), 의약품(74%) 수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은 자동차 부품(-70%), 일본은 주류(-53.9%) 수출이 줄면서 전체적으로 감소했다. 지난달 추석 연휴로 전년 대비 조업일수가 4.5일 줄면서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했지만, 일평균 수출액으로 보면 15.9% 늘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신하림기자

 

2017-11-21(화) 강원일보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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