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 뉴스

러시아·CIS
러 농업부, 내년 5월까지 내수용 비료가격 동결 계획
  • 대륙전체
  • 국가러시아
  • 업종전체
  • 품목전체
  • 작성자국제협력팀
  • 자료제공실 유라시아실
https://overseas.mofa.go.kr/ru-ko/brd/m_7341/view.

2021-11-30 463

주요내용
- 러 농업부는 비료가격 상승에 따른 농산물 생산 감소 및 식료품 가격 억제를 위해 올 5~7월 평균 가격선에서 내년 5월까지 내수용 비료가격을 동결하는 방안을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논의(11.19)

러 농업부, 내년 5월까지 내수용 비료가격 동결 계획

 

 ㅇ 러 농업부는 비료가격 상승에 따른 농산물 생산 감소 및 식료품 가격 억제를 위해 올 5~7월 평균 가격선에서 내년 5월까지 내수용 비료가격을 동결하는 방안을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논의(11.19)

 

  - 관련 러 산업통상부와 농업부는 11월말까지 2022년 러 국내 수요*와 비료업체들의 생산량 매칭 작업을 끝마치고, 주요 농산업체들과 비료생산업체들 간의 합의서 체결을 진행할 계획

     *러 비료생산자 협회측 자료에 따르면 2022년 러 국내 비료 수요는 47만 톤 전망

 

  - 러 농업부는 최근 총리실에 제출한 농산물 가격 안정 방안 보고(11.1)에 따르면 경제전반에 걸친 물가상승으로 올해 농산물 가격이 평균 15~25% 상승했으며, 특히 비료가격이 125%올랐다고 지적

 

  - (비료업체 의견) 내년 5월까지 가격동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