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해외

닫기

연구보고서

수출입 동향
도전하라 무역강국! 도약하라 대한민국!(제 59회 무역의 날 기념)
  • 대륙전세계
  • 국가전체
  • 업종전업종
  • 품목전품목
  • 저자 김아린, 정혜선
무역의날

2022.12.05 2,538

성별

말하기 속도

※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목차
1.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 달성 전망
2. 에너지 수입 확대로 무역수지는 적자 전환
3. 수출의 질적 성장을 주도하는 신산업 약진
4. 서비스 수출 호조로 수출의 외연 확대
5. 깊어지고 넓어지는 통상협력

올해 우리 수출은 2년 연속 6,0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이다. 어려운 대외 무역환경 속에서도 경쟁국을 앞서는 수출 성장세에 힘입어 세계 수출 순위도 지난해 7위에서 6위로 한 단계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

 

에너지 수입 급증의 여파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에 무역수지 적자 전환이 예상되나, 우리 무역수지 악화 규모는 독일 ·일본 등 제조 기반 수출 강국에 비해 양호한 수준이다. 또한 적자 대부분이 중동 산유국에 집중된 반면 미국·EU 등 선진국에서는 무역수지가 오히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수출의 내실은 한층 단단해졌다. 전기차, 차세대 반도체 등 8대 신산업 수출은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우리 수출의 고부가가치화를 주도했다. 서비스 수출 또한 15.2%의 높은 성장세를 바탕으로 우리 수출의 질적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RCEP, ·인도네시아 CEPA 발효로 기존 교역국과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디지털통상, 공급망 재편 등 새로운 통상의제로 협력의 외연이 확장되면서 향후 안정적인 무역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만족도 조사

만족도조사 참여 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1. 1. 본 보고서에 대한 귀하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2. 2. 향후 국제무역통상연구원 보고서를 계속 이용·추천할 의향이 있습니까?
AI 본문요약

하기 내용은 실시간 자연어 처리 기술을 통해 자동 요약 된 내용입니다. 자동 요약 기술의 특성상 본문의 주요 내용이 생략 될 수 있으므로 전체 내용을 이해 하시려면 본문 전체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러 수출규제 장기화시 한국성장률 최대 0.06% p↓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접근하기 시작한 19일 오전 울산에는 초속 27m가 넘는 강풍이 불고 비가 내리면서 가로수가 넘어지고 아파트 창문이 심하게 흔들리는 등 피해신고가 이어졌다.

울산 태화강에서 포항~동대구로 오가는 광역철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행을 멈췄다.

또 이날 오전 6시50분부터 울산대교 남구에서 동구 방향의 차량운행을 통제했다.



한눈에 보는 무역협회 서비스

수출입 단계별로 골라 쓰기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로 가입하면 회원사 전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용지원부터 정보제공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